최외출 영남대 부총장, 탄자니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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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4-05 00:19 조회 1,146회 댓글 0건본문

▲ 최외출 부총장(우측)이 탄자니아를 방문해 수루후 부통령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최외출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장(부총장)이 동아프리카 탄자니아 이레멜라시 초청으로 3월 8일 탄자니아를 방문해 수루후 부통령, 주가이 국회의장, 마블라 토지주택개발부 차관을 만나 한국의 새마을개발 전략의 탄자니아 적용 방안에 대해 협력했다.
崔부총장은 3월 9일 이레멜라시의 물룬하 시장을 포함한 시의원, 고위공무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에 대한 특강을 했다.
또한 탄자니아 명문 사립인 세인트 오거스틴대학교의 므킴와 총장을 만나 새마을개발 분야의 교육 및 연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학에 새마을개발연구소를 개설하는 것에 기본적인 합의를 하고 세부사항에 대해 협의를 계속하기로 했다.
최외출 부총장의 이번 탄자니아 일정에는 50여 개국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민간기구인 글로벌새마을개발네트워크(GSDN) 탄자니아 지부(VMPF)의 데이비드 마불라 의장이 동행했다.
마불라 의장은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을 수료하고 VMPF라는 탄자니아 NGO를 설립하고 새마을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