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구미시, 새마을운동 협력사업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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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5-05 00:23 조회 1,461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와 구미시청은 4월 18일 구미시청에서'새마을운동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협약식'을 갖고 올해부터 2002년까지 에티오피아 암하라주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새마을운동 보급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사진〉에는 구미시 남유진 시장,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박의식 구미시 부시장, 이수영안전행정국장, 영남대 최외출 부총장(박정희새마을연구원장),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박승우원장과 김기수․이희욱 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구촌 빈곤을 퇴치하고'더 안전하고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라는 교육 목표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글로벌새마을운동 모범 모델을 개도국에 보급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대상지로 6.25전쟁 때 UN군의 일원으로 한국을 돕기 위해 아프리카 국가로는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견했던 에티오피아를 선정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구미시는 이번 글로벌새마을운동 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지원을 하고, 영남대는 전문 인력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 사업의 운영은 영남대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이 맡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