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영장학회 이사장, 장학금 7천만원 전달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4-05 00:20 조회 1,170회 댓글 0건본문

최혁영 (재)최혁영장학회 이사장이 3월 8일 영남대를 방문해 노석균 총장과 장학생들을 만나 장학금 7천만원을 전달〈사진〉했다.
영남대 토목공학과 63학번인 崔 이사장은 2012년부터 후배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과 학기당 100만원의 교재비를 각각 지원받는다. 올해 8명의 장학생을 포함해 지금까지 13명의 학생들에게 총 2억6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금 수혜자는 정지은(의학4), 김유주(영문4), 김천아(산소재공학부3), 류경현(국제통상학부3), 최현우(건설시스템공학3), 배시현(국제통상학부3), 배재현(건설시스템공학2), 구교인씨(정보통신공학2)이다. 이들 중 정지은․김유주씨는 2014년부터 3년째, 김천아․류경현․최현우․배시현씨는 2015년부터 2년째 崔 이사장으로부터 장학금을 받고 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崔 이사장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금까지 늘 모교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며,"장학금을 받은 후배들이 졸업 후 사회에 나가서도 모교와 후배들을 잊지 말고'나눔의 뜻'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崔 이사장은 2007년 모교 발전기금 1억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억6천만원 이상을 발전기금 및 장학금으로 기탁하는 등 모교와 후배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