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인 (주)컴퓨터메이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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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7-05 00:15 조회 1,071회 댓글 0건본문

서상인 (주)컴퓨터메이트 대표가 6월 7일 모교인 영남대를 방문,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영남대 컴퓨터공학과(당시 전산공학과 85학번) 1회 졸업생인 서 대표는 1992년 대학 졸업 후 창업해 중국과 일본에 지사를 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한편 이날 컴퓨터공학과(학과장 이기동교수)는 (주)컴퓨터메이트와 산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이에 양 기관은 ▲기업이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현장실습 등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참여 ▲SW 및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지원을 통한 신기술 및 창업 활성화 도모 ▲공동․위탁연구 참여 ▲세미나․워크숍을 통한 최신 기술 및 산업 동향 정보 공유 ▲학생 취업 활성화를 위한 고용 정보 공유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