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은행 남아시아 대표단, 영남대서 새마을운동 특강 들어
페이지 정보
작성일16-06-05 00:21 조회 788회 댓글 0건본문
세계은행의 물위생프로그램(WSP) 남아시아 대표단이 5월 18일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의 특강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날 특강은 최외출 국제개발협력원장의'새마을운동의 세계화'와 김지수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부원장의'새마을운동의 원칙과 전략'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에 이어 대표단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 90여 명을 초청해 세계은행의 WSP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졸업 후 자국에 돌아가서도 개도국의 위생문제 해결방안 모색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파키스탄과 방글라데시의 세계은행 및 환경․위생분야 정부기관의 중견 관리자 14 명으로 구성된 WSP 대표단은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한국의 농촌개발과 위생시설 발전현황을 배우기 위해 국내 농촌지역과 환경시설 현장을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