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재외공관 현장실습원, 경북도 해외인턴 등 12명 해외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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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6-05 00:19 조회 750회 댓글 0건본문
양하은(생명과학과 4년) ․ 한보라(영어영문학과 4년)씨가 외교부 재외공관 공공외교 현장실습원으로 선발돼 올 하반기에 터키와 불가리아에 소재한 한국 대사관에 각각 파견돼 6개월간 공공외교 지원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가 주관한'2016년 대학생 해외인턴사업'에 김재건(국제통상학부 4년)씨 등 영남대 재학생 10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약 1년간 미국 뉴저지에 소재한 기업 에이치마트와 서울 트레이딩에서 무역․재무․인사․마케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7기까지 진행된 이 사업에서 총 293명의 학생이 파견됐는데, 그 중 영남대 학생들이 174명에 달할 만큼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