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학위수여식 개최, 동문 1,898명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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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9-05 00:19 조회 1,152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는 8월 22일 2015학년도 후기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 30분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된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을 비롯해 단과대학별로, 그리고 경영대학원, 행정대학원, 환경보건대학원, 스포츠과학대학원, 임상약학대학원, 교육대학원, 산업대학원, 조형대학원 등 8개 특수대학원별로 개최됐다.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은 노석균 총장과 김석규 대학원장, 교무위원,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노석균 총장 축사, 우수포상 수여, 학위기 수여, 교가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449명, 석사 382명, 박사 67명이 학위를 받았으며, 171명의 학부 졸업생이 2개 이상의 복수 학위를 받았다.
특히 국어국문학과 안목단 씨는 만 80세의 나이로 역대 최고령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사회학과를 졸업한 전해란씨는 사회학뿐만 아니라 심리학과와 경영학 등 총 3개의 학위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 구귀영(신소재공학부)씨가 수위우등상을, 권나원(중국언어문화학부)씨 등 27명이 우등상을, 송준희(화학과)씨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학위기수여에서 학사학위수여자를 대표해 안목단(국어국문학과, 81세) ․ 임혜빈(문화인류학과) ․ 이규락(경제금융학부)씨가 노석균 총장으로부터 학사학위기를 받았다.
또한 장경훈(법학석사)씨와 니카타카타라(약학석사)씨가 석사학위대표자로 석사학위기를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 노석균총장은 훈사를 통해 항상 모교라는 든든한 버팀목이 지탱하고 있으니 각자의 본분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