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특수체육학회, 영남대서 국제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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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9-05 00:10 조회 1,981회 댓글 0건본문

▲ 아시아특수체육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수상한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 교수와 학생들(왼쪽 아래 네 번째부터 박기용, 김한철교수)
제14회 아시아특수체육학회(회장 박기용 영남대 특수체육학과 교수) 국제학술대회가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홍콩,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독일 등 12개국에서 400여명의 대학교수, 대학원생 및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8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또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네팔, 몽골, 카자흐스탄, 미얀마, 필리핀 등 저개발국가에서 전문가 10여명을 초청해 특수체육의 학문적 공유와 가치를 전수할 글로벌 특수체육아카데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 박기용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이 회장에 연임됐다.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 연임은 사상 최초이며, 朴 회장의 임기는 2018년 7월까지다.
또한 이번 국제학술대회 위원장을 맡은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 김한철 교수가 연구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정연택 교수와 김춘종 교수가 공로상을, 대학원생 김경호(체육학전공 박사3기)씨는 학술상을 수상했다.
특히 특수체육교육과 학부생들은 이번 국제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에 참여해 국내외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대회 봉사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