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베트남 공무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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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07-05 00:18 조회 1,052회 댓글 0건본문

▲ 베트남 정부 엘리트 공무원들이 영남대를 방문해 새마을운동 연수를 받았다.
베트남의 경제금융 관련 부처 엘리트 공무원들이 새마을운동과 한국 경제발전 경험을 배우기 위해 영남대를 찾았다.
영남대 국제개발협력원(원장 최외출교수)이 주관하는 베트남 공무원 대상 연수 프로그램은 지난해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에는 베트남 총리실을 비롯해 베트남 중앙은행, 호치민시 소속 국․과장급 공무원 등 정부 주요 부처의 엘리트 공무원 10명이 참가해'새마을운동과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을 주제로 연수를 받았다.
연수단은 새마을운동의 역사와 성과, 새마을운동과 경제발전, 새마을지도자 리더십 등의 교육울 통해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성공요인에 대해 전수받았다.
또한 N서울타워, 청계천, 경복궁, 포스코, 청도 새마을운동발상지, 서문시장, 도산서원, 하회마을 등을 방문해 한국의 경제개발 성공사례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현장학습 기회도 가졌다.
영남대가 베트남 정부의 중견급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 공유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따라 베트남과의 교류협력을 통한 대구․경북 지역 기업의 베트남 진출과 수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