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일문학과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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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15 00:16 조회 1,262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학생들이 핵폭탄 피해지역인 일본 히로시마에서 평화를 배우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영남대 일어일문학과 최범순 학과장과 교수 및 학생 20여 명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 히로시마 경제대학에서 히라오카 다카시 前히로시마 시장과 1945년 8월 6일 당시 히로시마에서 피폭을 경험한 당사자들을 만나 전쟁의 참상을 공유했다.
또한 방문단은 히로시마 한국총영사관이 주최한'이준규 주일 한국대사 특별강연'과'히로시마 한국 포럼'발족 세미나에도 참석했다.
최범순 학과장은"향후 히로시마의 주요 대학과'평화 공유와 지역 간 역사문화 이해'를 위한 학생 및 학술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