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대회 2관왕 차지한 축구부 우승 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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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0-05 00:19 조회 1,015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는 9월 9일 천마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축구부 우승 축하연〈사진〉을 열었다.
축하연에는 노석균 총장, 박정학 부총장, 강석복 학생처장, 박병진 축구부장, 최윤희 천마교수회장, 총동창회 김문기․정태일 수석부회장, 축구부 김병수 감독과 선수단,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
축하연은 대회 경과보고에 이어 결승전 하이라이트를 관람한 후 김현태 축구부 주장이 노석균 총장에게 우승기와 우승컵을 전달했다.
이어 노석균 총장과 김문기 수석부회장, 최윤희 천마교수회장이 김병수 감독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노석균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너무나도 좋은 자리에 함께 한 모든 분들, 특히 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며,"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학생들을 잘 교육시켜서 좋은 축구선수로 키우겠다"는 말과 함께 우승의 주인공인 선수와 지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정태일 수석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이번 전국대회 2관왕의 쾌거는 모든 영대인의 마음에 벅찬 흥분과 감동을 안겨주었다"며, 전국대회 2관왕 축하와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영남대 축구부는 7월 29일 강원도 태백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전 경기대를 누르고 우승했다.
또한 8월 24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KBS N 제13회 추계 1.2학년대학축구대회'결승전에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을 1-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는 등 불과 한 달 사이에 전국대회 2관왕을 차지하며 명실상부 대학축구 강자임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