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참사, 2.18안전문화재단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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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0-05 00:11 조회 684회 댓글 0건본문
대구지하철 화재참사 희생자 추모사업 등을 담당할 2.18안전문화재단이 9월 7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태일 교수(정치외교학과)가 초대 재단이사장을 맡았다. 재단 재산은 국민 성금 113억원으로 재난피해자 트라우마 치료, 안전문화 교육, 안전포럼, 추모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2003년 2월 18일 대구지하철 중앙로역 화재참사는 사망 192명, 부상 151명 등 모두 34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