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비수도권 사립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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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15 00:23 조회 70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가'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종합순위에서 비수도권 종합사립대 1위에 올랐다. 2010년부터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번 평가는 6개 계열(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학, 예체능) 중 4개 이상 계열을 가진 대학 69곳을 대상으로 했다. 종합평가 지표는 교수 연구, 교육 여건, 학생 교육 및 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문에 33개 지표, 총 300점 만점으로 구성됐다. 영남대는 총점 145점으로 전국 26위, 비수도권 종합사립대 1위에 올랐다.
영남대는 교수연구 부문에서 종합 순위 23위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대는 2013년부터 연구력 상위 30% 내의 교수 25명을 선발해 4년간 총 40억원을 지원하는'연구 기자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교수당 자체연구비 15위, 국제논문 피인용 16위, 국제논문 게재 13위, 인문사회 국내논문게재 15위에 오르는 등 연구력 관련 세부 지표에서 20위 이내에 들었다.
영남대의 국제화 평가 지표는 더욱 높다. 외국인 교수 비율과 외국인 학생 다양성에서는 8위에 링크됐다. 전체 교원 900명 중 172명이 외국인 교원으로 20%에 달하며, 74개국 1,1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영남대에서 수학하고 있다.
이밖에도 졸업생 창업활동 8위, 창업교육 비율 10위 등 영남대의 창업 지원 역량도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