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새마을운동 관련 국제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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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15 00:22 조회 1,12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박정희새마을연구원이 주관하며 글로벌새마을포럼․(재)지구촌발전재단․영남이공대가 후원한'2016 박정희새마을연구원 국제학술대회'〈사진〉가 10월 20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개최됐다.
'왜 세계는 한국을 주목하는가-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 모델의 함의'를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는 탄자니아, 우간다, 베트남, 불가리아, 미국 등의 석학과 전문가,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 유학생, 새마을리더 및 학계 관계자 등 42개국 60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
이번 학술대회는'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도약하면서 공적개발원조(ODA) 수원국의 모범 사례가 된 한국의 압축적 성장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UN 등 국제기구의 지구촌 빈곤개선을 위한'2016-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아젠다의 실천 모델로서 새마을운동의 사례와 평가 등을 집중 조명했다.
개회식에서 좁 유스티노 주가이 탄자니아 국회의장(무사 아잔 중구 탄자니아 국회의원 대독)과 강창희 前국회의장이 기조연설을 했다.
국제학술대회는 세션1,2,3과 종합토론으로 진행됐다. 세션1에서는'리더십과 정책으로 본 한국의 발전'을 주제로 힐튼 루트 미국 조지메디슨 대 교수 등이, 세션2에서는'지구촌 공동 발전을 위한 새마을개발의 공유와 과제'를 주제로 이정호 목원대 교수 등이 발제자로 나섰다.
세션3에서는'한국발전경험 공유와 새마을개발 세계화의 사례와 평가'를 주제로 음판갈라 살로메 파비엔 탄자니아 공무원 등이 새마을운동의 다양한 실천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종합토론에서는 박승우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장의 사회로'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한국 모델의 함의'를 주제로 토론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