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전국체전 금5 ․ 은4 ․ 동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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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6-11-15 00:17 조회 1,021회 댓글 0건본문

육상부 금4 등 7개 메달 획득
축구부 전국체전 등 올해 4관왕
영남대가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5․은4․동5개를 획득하며 경상북도가 종합 4위에 오르는데 크게 기여했다.
이번 체전에서 영남대 육상부(감독 손상영)가 육상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해 대학 육상부의 최강자로 떠올랐다.
서지현(특수체육교육 4년)씨는 여자 100m와 200m 등 단거리를 석권한데 이어 1,600m 계주까지 우승하며 3관왕에 올랐다. 심차순(특수체육교육 3년)씨는 400m 허들과 1,600m 계주 2관왕을 차지했다.
서지현씨는 400m 계주에서 동메달을, 심차순씨는 4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해서 각각 4개와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권정미(특수체육교육 2년)씨가 1,600m 계주 금메달과 400m 계주 동메달을, 이수현(체육학부 3년)씨가 400m 허들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한편 전국체전에 경북 대표로 출전한 영남대 축구부(감독 김병수)도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축구부는 지난 7월 제47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 8월 제13회 추계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9월 2016U리그 권역 12전 전승 우승에 이어 전국체전까지 우승하며 올 시즌 4관왕에 올랐다.
이밖에도 유도 최민철(체욱학부 1년), 씨름 전도언(특수체육교육 1년), 레슬링 김재훈(체육학부 3년)씨가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