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영남대의료원, 서문시장 화재 피해상인 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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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2-05 00:21 조회 1,05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와 영남대의료원은 지난해 11월 서문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상인들을 돕기 위해 모았다.
김진삼 총장 직무대행은 1월 4일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교직원과 구성원들이 모금한 성금 1,398만원을 전달했다.
영남대는 서문시장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인의 자녀들이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 특별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김태년 영남대의료원장도 1월 4일 대구시청을 방문해 권영진 시장에게 성금 9,375,000원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