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독도연구소 송휘영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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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2-05 00:17 조회 661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독도연구소 송휘영 연구교수가 1월 11일 서울 동북아역사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도학술상 시상식에서 제7회 독도학술상을 수상했다.
송교수는 국내에서 몇 안 되는 일본 고문서 원문을 해독하는 역사학 연구자로 일본 측 사료를 통해 일본 측 독도 영유권 주장의 허구성을 밝혀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독도 영유권과 직결되는 일본 고문서와 1877년 일본 메이지 정부의'태정관지령'문서를 치밀하게 분석, 메이지 정부 스스로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천명했음을 입증했다.
송교수는 교토대학에서 농업경제학 학위를 취득하고, 2008년 영남대 독도연구소에 근무하면서 독도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일본 향토사료 속의 독도''일본 태정관과 독도'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