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축구부,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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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2-05 00:20 조회 1,031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축구부가 올해 열린 각종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컵을 들어 올린 것은 물론, 연말 시상식에서도 상을 독식하며 올 한해를 영남대의 해로 만들었다.
12월 23일 서울 리베라호텔에서 열린'2016 한국대학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영남대 축구부는 김병수 감독이 최우수감독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체육학부 김현태(4년), 이중서(3년), 이상기(2년)씨와 감윤수(특수체육교육과 4년)씨 등 4명이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영남대 축구부는 최우수단체상도 수상했다.
영남대 축구부는 지난해 주요대회 4관왕을 달성하며 대학 축구 최강자로 군림했다. 10월 열린 전국체전에서 경북 대표로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7월'제47회 전국추계대학축구연맹전'우승, 8월'제13회 추계1․2학년 대학축구대회'우승과'2016 U리그'권역 12전 전승 우승까지 차지했다.
영남대병원'담․췌관 치료 내시경실'확장․개소
영남대병원은 최근'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을 확장․개소했다.
개소한 담․췌관 치료 내시경실은 환자의 동선을 최소화하고 검사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환자 편의성에 중점을 두어 본관2층 소화기센터 옆에 위치토록 했으며, 기존 검사실보다 넓고 최신 장비를 설치하여 개소했다.
이번에 새로 설치한 e-VIEW 의료장비는 기존의 모바일 C-arm 장비와는 완전히 차별화 된 ERCP 전용 X-ray 이미징 시스템이다. 특히, 환자 시술시 360도 접근이 가능하고 시술자에게 미치는 산란 방사선을 감소하기 위해 완전한 차폐하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다.
한편 영남대 소화기센터는 1988년 담도내시경 시술을 처음 시작한 이래 1995년 500례를 돌파했고, 2008년 3월에는 담도내시경 시술건수 10,000례를 돌파했으며, 매년 약 550여건을 시술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