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 이시원 ․ 이종우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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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5-05 00:25 조회 1,156회 댓글 0건본문

▲ 윤상현 재경동창회(좌측 3번째), 이종우 동문(우측 3번째), 이시원 前재경동창회장(우측 2번째)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4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재경총동창회 윤상현 회장(69.상학.일신전자산업(주) 대표이사)과 이시원 前회장(63.상학.(주)부천 회장), 이종우 동문(64.기계.(주)한국호머 회장)이 4월 19일 모교를 방문, 서길수 총장에게 발전기금 4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발전기금은 윤상현 회장이 2억원, 이시원 회장과 이종우 회장이 각각 1억원으로 총 4억원이다.
이들은 서길수 총장을 만나 발전기금을 전달하며"개교 70주년을 맞아 모교 발전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어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서길수 총장은"이렇게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총장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면서"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시는 선배님들이 자랑스러워하는 모교가 될 수 있도록 교직원과 학생 등 대학의 모든 구성원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