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교육부 LINC+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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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5-05 00:27 조회 1,182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가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사업)에 선정됐다.
영남대는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올해부터 2021년까지 최장 5년간 매년 약 45억원(1차년도 사업신청금액 기준)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
LINC+사업은 산업계 친화적인 산학협력 대학을 키우기 위한 정부 지원사업으로, 올해 총 3,271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대규모 재정지원 사업이다.
올해 LINC+사업에는 영남대가 포함된 대경강원권과 수도권, 충청권, 호남제주권, 동남권 등 5개 권역에서 총 55개 4년제 대학이 선정됐다.
교육부는 일명'링크(LINC)사업'으로 불리는'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을 1단계(2012년~2013년)와 2단계(2014년~2016년)에 걸쳐 시행된 바 있다.
영남대는 2012년 1단계 사업부터 지난해까지 기술혁신형 LINC사업단으로 선정돼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LINC+사업 선정으로 2021년까지 최장 10년간 정부 지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영남대가 계획하고 있는'(가칭)YU BNS(Business Network Services) 협동조합'설립이 주목받고 있다.'YU BNS 협동조합'은 영남대 창업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융․복합 창업교육 플랫폼이디. 최근 대학과 사회 전 반적으로 청연창업 장려를 위해 창업문화 확산과 창업교육 시스템의 개발 및 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되고 있다.
영남대는 기존의 기업과 대학, 창업기업 등이 연합해 청년창업기업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업교육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