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최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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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05 00:09 조회 656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교수)이 지방 대학병원 중 전공의 수련환경이 가장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최근 발표한'2016년 전국수련병원 수련평가 설문조사'결과에 따르면 영남대병원은 전공의가 200~499명인 전국 16개 중대형 대학병원 가운데 서울지역을 제외한 지방대학병원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전국의 전공의 3,100명의 전공의가 참여했다. 전공의 수를 고려해 ▲100명 이내 전공의 수련병원(15곳) ▲100~199명 전공의 수련병원(29곳) ▲200~499명 전공의 수련병원(16곳) ▲500명 이상 전공의 수련병원(5곳) 등 총 4개 그룹으로 구분해 진행되었다.
수련환경은 전공의 근무시간과 휴식시간, 급여, 수당, 담당 환자 수 등 객관적 지표와 성희롱이나 성추행 경험, 언어․신체적 폭력 경험 등 업무환경을 주요 항목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