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위암 적정성 평가 2년 연속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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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4-05 00:10 조회 642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교수)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위암 2차 적정성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윈발성 위암으로 수술(내시경절제술 또는 위절제술)을 실시한 221기관,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였고 ▲(진단영역) 수술 전 정확한 진단을 위한 검사 여부 ▲(수술영역)치료와 예후에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되는 림프절 절제 여부 ▲(항암제영역)수술 후 적기에 항암제 투여 여부 ▲(진료결과영역)수술 후 사망률은 얼마나 되는지 등 총 19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