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 국가에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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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6-05 00:19 조회 1,040회 댓글 0건본문

▲ 영남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축제 기간 중 '전통의상 쇼'를 선보였다.
영남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학 축제 기간 중 아주 특별한 무대를 마련했다.
대동제를 맞아 영남대에 유학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5월 17일 정문 수변공원에서 각국의 전통 의상을 선보이는'글로벌 커뮤티니 전통의상 쇼'를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나카라과, 라오스, 멕시코, 베트남, 에티오피아 등 18개 국가에서 유학 온 60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1.2루 나누어 진행된 무대에서 국가별로 팀을 이뤄 고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펼쳤다.
한편, '글로벌 커뮤티니 전통의상 쇼'전에 열린 오프닝 공연에서는 영남대 박정희새마을대학원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여 명이 이색 공연을 펼쳤다.
세계 각국에서 온 유학생들이 각자 장구, 북, 쾡과리, 징을 연주하며 사물놀이를 하고'아름다운 나라'노래에 맞춘 태권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