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학위수여식, 동문 1,684명 탄생
페이지 정보
작성일17-09-05 00:09 조회 1,55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는 8월 22일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여 학사 1,174명, 석사 447명, 박사 63명을 배출했다.
학위수여식은 오전 10시 30분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된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을 비롯해 경영대학원, 행정대학원, 환경보건대학원, 스포츠과학대학원, 임상약학대학원, 교육대학원, 산업대학원, 조형대학원, 박정희새마을대학원 등 특수대학원별로 개최됐다.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개최된 일반대학원 학위수여식에는 한재숙 학교법인 영남학원 이사장, 서길수 총장과 한동근 행정부총장, 이태진 대학원장, 교무위원,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서길수 총장 축사, 한재숙 이사장 치사, 우수포상 수여, 학위기 수여, 교가제창,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학위수여식에서 김희성(기계공학부, 사진) ․ 전지혜씨(영어영문학과)가 1,174명의 학사학위 수여자를 대표해 학사학위를 받았으며, 신명주씨(생명과학과)가 석사학위 대표로 이학석사 학위를, 마르코브체도마르씨가 석사외국인대표로 언론정보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164명의 학부 졸업생이 2개의 복수 학위를 받았으며, 인도네시아 출신의 할비안토씨가 공학박사 학위를 받는 것을 비롯해 외국인 유학생 180명(학사 50명, 석사 114명, 박사 16명)이 학위를 받았다.
또한 만 70세인 우영도 씨가 최고령 학사학위(경영학과)를 받았으며, 이재영 씨는 이학사 학위를 비롯해 3개의 학사 학위를 받았다.
한편 김가희씨(국제통상학부)가 한재숙 이사장으로부터 수위우등상을 받았으며, 박수민씨(경제금융) 등 23명이 서길수 총장으로부터 우등상을 받았다.
학위수여식에서 서길수 총장은 축사에서"수 년 동안 학업에 정진한 결과 영광스러운 학위를 받게 된 졸업생 여러분에게 영남대를 대표해 축하드린다"며"졸업은 마침이 아니라, 또 다른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 높은 이상과 비전을 갖고 도전한다며, 졸업생 여러분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