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특수체육 국제학술대회 성공 개최, 박기용교수 최고 공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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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7-05 00:21 조회 1,079회 댓글 0건본문

▲ 박기용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가운데)이 세계특수체육학회 '최고 공로상'을 수상했다.
영남대 교수와 학생들이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제21차 세계특수체육 국제학술대회'에서 공로상,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는 세계 50여개국의 교수 및 연구진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 페막에 앞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회 조직위원장인 영남대 특수체육교육학과 박기용 교수가 세계특수체육학회'최고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특수체육교육학과 김한철 교수와 심태영 외래교수, 김경호(영남대 대학원 씨가 공로상, 영남대 특수체육교육과는 자원봉사상을 받는 등 영남대 교수와 학생들이 이번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대회조직위원장인 박기용 교수는 세계특수체육학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위원에 위촉됐으며, 2019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개최 예정인 제22회 대회에 공식 초청됐다.
박기용 교수는 아시아특수체육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영남대에서 제14회 아시아특수체육학회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편 세계특수체육 국제학술대회는 2년마다 대륙별로 순환 개최되며,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스페셜올림픽의 발전과 보급을 위한 주제 발표와 워크숍 등이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