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미주 중앙일보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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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05 00:23 조회 1,039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와 미주 중앙일보가 해외현장실습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한다.
서길수 총장과 임광호 미주 중앙일보 대표〈좌측으로부터 5번째〉는 9월 12일 영남대 총장접견실에서 영남대 학생들에게 미주 중앙일보 LA본사에서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양 기관은 올 하반기 동안 현장실습에 참가할 학생들을 선발하는 절차를 거쳐 2018년 2월부터 1년 동안 미주 중앙일보 LA본사로 파견할 계획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기자직, 전산직, 교육직, 광고마케팅직에서 언론계의 현장 실무를 익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한편 서길수 총장은 지난 5월 미주총연합동창회 총회 참석 차 미국 출장길에 올라 로스앤젤레스를 들려 현장실습 중인 영남대 학생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지 동문기업인 Active USA의 이돈 회장의 주선으로 미주 중앙일보 LA본사 임광호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해외현장실습 기회를 요청, 임 대표가 직접 영남대를 방문하게 되었다.
영남대는 2002년 처음으로 17명의 해외현장 실습생을 해외에 파견했다. 현재까지 미국․홍콩 등 39개국에 668명의 학생들에게 해외실습 기회를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