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학생 3명, 한국대학생 대표로 유엔본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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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5 00:12 조회 631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 학생 3명이 한국 대학생 대표로 선발돼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에 파견됐다.
유엔협회세계연맹은 뉴욕대, 콜럼비아대, 퍼먼대, 고려대, 연세대, 한양대 등 국내외 16개 대학에서 29명의'유엔본부 한국대학생 대표단'을 선발해 8월 21일부터 25일까지 뉴욕 유엔본부로 파견했다.
이번에 선발된 대표단 29명 중 정시영(약학부 3년), 윤수현(문화인류학과 4년), 허동화(새마을국제개발학과 4년)씨 등 영남대 학생 3명이 포함됐다.
선발된 대표단은 도시개발, 지속가능개발 등을 주제로 팀별로 나뉘어 자료 수집을 하고 발표 자료 등을 정리해 유엔본부에서 현지 실무자들과 의견을 공유했다.
대표단은 2030년까지 전 세계의 발전 지표가 될'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주제로 유엔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구조, 주요 의제, 다자 간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비판적 사고 등을 배우고 경험함으로써 국제 활동의 발판을 위한 역량을 배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