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PRIME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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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09-05 00:20 조회 1,180회 댓글 0건본문

국내외 24개大 34개팀 출전해 3일간 열전
영남대'YUSAE 16'팀 종합우승, 2년 연속 1위
'2017 PRIME 국제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7월 13일부터 15까지 3일간 경산캠퍼스에서 펼쳐졌다.
영남대 주최로 22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태국 라자망칼라왕립공학대학교, 싱가포르 폴리테크닉 등 해외 3개 대학을 비롯해 영남대, 충남대, 한국기술교육대 등 국내외 24개 대학에서 3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쳐져 영남대'YUSAE 16'팀이 종합우승을 차지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트로피, 우승기와 함께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영남대 자작자동차 동아리인'YUSAE'학생들로 구성된'YUSAE 16'팀은 전년도 대회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자작자동차대회 최강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국제대학생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직접 만든 자동차로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1996년 개최한 이후 지난 2001년 국내 최초로 미국자동차공학회(SAE)의 승인을 받고 국제대회로 승격해 매년 영남대에서 개최하고 있다.
한편 자작자동차 동아리'유새(YUSAE)'팀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2017 KSAE(한국자동차공학회)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에 출전해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유새팀은 총 103개 팀이 참가한 바하(BAJA) 부문에서 1위에 올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500만원 및 우승기를 수여받았다. 유새팀은 자동차검사, 오토크로스, 내구 등 다양한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유새팀은'2016 KSAE 포뮬러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