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호용 동우이앤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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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05 00:20 조회 1,051회 댓글 0건본문

▲ 동우이엔씨 홍호용 회장(우측)이 모교인 영남대에 발전기금 1억원을 기탁했다.
홍호용 (주)동우이앤씨 회장이 9월 18일 서길수 영남대 총장을 만나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홍 회장은 영남대 건축학부 66학번 출신으로 지금까지 총 1억3천4백만 원을 기탁했다.
㈜동우이앤씨는 1985년 대우종합건축사무소로 시작해 건축설계뿐만 아니라 종합감리, 도시계획 등을 아우르는 지역 대표 건축기술 종합서비스 전문기업이다. 대구 본사를 거점으로 서울과 대전에 지사를 두고 있다.
최근에 준공된 경상북도 청사와 대구미술관 등 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들이 ㈜동우이앤씨의 작품이다.
홍 회장은 “영남대 건축학부 동문들이 대한민국 건축분야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다. 동우이앤씨에도 영남대 건축학부 출신이 100명이 넘을 정도로 우수한 인재가 많다”면서 “후배들이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