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수시모집 경쟁률 5.8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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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0-05 00:22 조회 740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가 9월 15일 2018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101명 모집(정원내)에 17,913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8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가 기록했다. 11명 모집에 284명이 지원해 25.8대 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 뿐만 아니라, 면접전형에서도 24.6대 1, 지역인재특별전형에서도 17.8대 1을 기록하며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전형별로 보면, 1,775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 군사학과 제외)에는 10,007명이 지원해 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649명을 선발하는 면접전형에는 4,155명이 지원해 6.4대 1, 501명을 선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2,662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부 최대 국고지원사업인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과 관련해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이 입학한 기계IT대학 자동차기계공학과는 일반학생전형에서 8.9대 1, 면접전형에서 10.6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로봇기계공학과는 일반학생전형에서 6.6대 1, 면접전형에서 7.6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1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프라임사업’ 신설학과에 대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공군 조종사를 양성하는 ‘인문자율전공학부 항공운항계열’은 14명 모집에 193명이 지원해 13.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면접전형에서 심리학과 16.6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경찰행정학과 15.6대 1 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