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S등급 선정, 교육부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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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2-01 13:55 조회 61회 댓글 0건| 의학교육 혁신…지역의료 및 바이오헬스 산업 의료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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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3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지난 10월 1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39개 의과대학과 1개 의학전문대학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S등급은 단 6개 내외 대학만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으로, 영남대는 의학교육 혁신 분야에서 전국적인 우수성을 입증했다.
‘의과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은 각 대학이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여건과 교육 수요를 반영한 혁신 계획을 수립·제출하고, 교육부와 RISE 위원회가 △의학교육 혁신 △지역 연계 거버넌스 구축 △의학교육 정상화 △성과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등급을 부여하는 사업이다.
영남대 의과대학(학장 원규장)은 이번 사업에서 ▶AI 기반 디지털 의학교육 혁신 ▶학생 맞춤형 진로·학습 지원 강화 ▶지역 연계 거버넌스 구축 ▶선발부터 졸업까지 이어지는 지역인재 양성 체계 확립 ▶글로컬 인재 양성을 위한 학습 생태계 조성 등의 전략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미래 지향적 의학교육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의학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