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영천시, 지역 혁신성장·미래 인재양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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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2-01 13:46 조회 58회 댓글 0건| 경북 RISE 사업 협력·AI‧방위산업 인력양성 등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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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와 영천시(시장 최기문)가 지역 혁신성장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경상북도 RISE 사업 및 첨단산업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해 지역발전 모델을 구축하고,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0월 28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영남대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김삼수(81.섬유) 산학연구부총장, 이기동 교육혁신부총장, 이경수(83.의학) 경영전략부총장 등 주요 보직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영천시에서는 최기문(71.경영) 시장을 비롯해 정유찬 정책기획실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협력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상북도 RISE 사업 공동 참여 및 지원을 통한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 ▲AI 및 방위산업 등 신산업 분야 인재양성과 인프라 공동 활용 ▲첨단산업 육성 및 국가정책사업 공동 대응 ▲포럼·세미나·워크숍 등 학술행사 공동 개최 및 인적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식 이후 열린 ‘2025 YU 프론티어포럼’에서는 최기문 영천시장이 특강 연사로 나서 영천시의 변화와 혁신 전략, 그리고 영남대학교와의 협력 과제에 대해 발표했다. 최 시장은 산업·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추진 중인 영천시의 혁신 정책을 소개하며, “지자체와 대학의 협력이 지역의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