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AI 튜터 도입으로 ‘초개인화 학습 혁신’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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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0-22 13:43 조회 83회 댓글 0건| 최첨단 교육 인프라를 보유한 AI스마트교육센터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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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지난 9월 3일, AI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챗봇인 ‘AI 튜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은 단순한 AI 기술 적용을 넘어, 학습관리시스템(LMS)과 통합된 지능형 교육 지원 솔루션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여정을 돕는 혁신적 교육 환경을 구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I 튜터는 학생들의 질문에 대해 수업 맥락에 맞는 답변과 개념 이해를 돕는 맞춤형 설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궁금증을 해결하며 주도적 학습을 이어갈 수 있다. 또한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학습 데이터를 분석해 학습 상태를 진단하고, 부족한 개념을 보완할 수 있는 자료를 추천하는 등 ‘지능형 학습 파트너’로서 기능한다. 특히 정답을 직접 제시하기보다 단계별 힌트와 가이드를 통해 학습자가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영남대학교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방대한 강의 동영상 콘텐츠와 AI 자막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이 이번 AI 튜터 도입의 핵심이다. 이를 통해 일반화된 지식 기반의 AI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제 수업 내용을 충실하게 반영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영남대는 2025학년도 2학기부터 정규 과목 전반에 AI 튜터를 시범 운영하고, 학생 및 교수자의 피드백을 반영해 기능을 고도화하며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