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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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5-10-22 13:42 조회 64회 댓글 0건| ‘아름다운 동문의 밤’ 통해 모인 성금, 후배들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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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네 번째부터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배용근 전 회장, 오대국 회장, 최외출 영남대 총장
영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총동창회가 모교 발전과 후배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8월 27일 경영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오대국) 주관으로 열린 ‘장학기금 마련을 위한 아름다운 동문의 밤’ 행사에서 모금된 성금 1천만 원을 대학 발전기금으로 기탁한 것이다. 이 기탁금은 경영학과, 회계세무학과, 산업경영학과 후배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9월 30일 오전, 대학 본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이경수(83.의학) 대외협력부총장, 윤정현(95.경영) 대외협력처장 등 대학 주요 보직자와 오대국(22.경碩) 회장, 배용근(08.경碩) 전 회장 등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임원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기탁식에서 오대국 회장은 “동문 여러분과 함께 뜻을 모아 모교에 작은 정성을 보태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교와 지역사회를 위해 경영대학원 총동창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함께 참석한 배용근 직전 회장은 “앞으로도 좋은 인재들이 경영대학원에 모일 수 있도록 힘쓰며 대학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오대국 회장과 배용근 직전 회장은 모교의 한국 발전 경험을 개도국과 공유하기 위한 글로벌 공헌 프로그램인 박정희새마을대학원의 새마을개발 인재 양성 장학기금으로 각 1명의 석사학위 과정 장학금 전액과 생활비 지원을 약속해 행사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
한편, 영남대 경영대학원 총동창회 오대국 회장은 영남대 회계세무학과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자동차 경량화 핵심소재 분야 글로벌 강소기업 ㈜에스디지엔텍을 설립해 대표이사로 활동 중이며, 기업 경영뿐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