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을 나눔으로 이어가다, 김이련 동문 발전기금 기탁
페이지 정보
작성일25-10-22 13:40 조회 60회 댓글 0건| 한국가스공사 재직 중 매년 성과급의 일부로 지원
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는 지난 9월 26일, 김이련(18.경碩) 동문이 회계세무학과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7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매년 성과급에서 조금씩 나눔을 실천하는 것으로, 발전기금은 회계세무학과 후배들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다.
지난 9월 26일 영남대학교 본관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최외출 총장을 비롯해 이경수 대외협력부총장, 김정옥 회계세무학과장, 정기위 회계세무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김이련 동문의 나눔 실천에 감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김이련 동문은 영남대 2018년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2021년 대학원 회계세무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91년 한국가스공사 입사 이후 노무·복지, 건설계약관리, 해외배관사업 관리, 성과관리 등 주요 업무를 수행해왔다. 2021년 전략재무처 사업조정부장을 거쳐, 현재는 한국가스공사 전북지역본부 관리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김이련 동문은 “영남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과정을 거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배움의 고마움을 조금이나마 모교에 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