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암 환아 사회인식 개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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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1-05 00:24 조회 1,047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와 영남대학교 경영대학 봉사사업단 희열위고는 백혈병 소아암 환아 사회인식 전환의 일환으로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영남대학교 캠퍼스와 영남대의료원 호흡기센터 로비에서 전시회〈사진〉를 가졌다.
'선물 같은 하루'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소아암 완치자들의 국토순례 프로젝트 사진과 영남대학교의료원 내 병원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함께 전시했다.
올해 다섯 번째를 맞는'희망, 세상을 이야기하다'캠페인은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아들에게 완치의지를 고취시키고 치료가 종료된 완치자들의 건강함을 보여주며, 사회의 일원으로 희망차게 출발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년 전국을 도보 행진하며 진행되었다.
또한 병원 내 설치된 파견학급 형태의 병원학교에서 소아암 등으로 장기입원하며 치료 중인 학생들이 여러 프로그램과 자원봉사 동아리의 도움으로 만들어 낸 미술작품 50여점이 함께 전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