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영국 쉐필드大 학술교류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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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1-05 00:29 조회 1,093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와 영국 쉐필드대학교가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사진〉했다.
12월 13일 영남대 총장접견실에서 진행된 협약 체결식에는 영남대 서길수 총장, 김삼수 파이버시스템공학과 학과장, 이재웅 교수, 이희욱 대외협력처장, 쉐필드대에서는 AMRC 키스 리지웨이 회장, 존 바라과나 부회장, 리차드 스케이프 센터장, AMRC 코리아 이정환 원장을 비롯해 경산시 김호진 부시장과, 주한영국대사관 가레스 데이비스 과학기술팀장이 참석했다.
셰필드 대학교는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요크셔 카운티 셰필드시에 위치한 국립 종합대학교로 영국을 대표하는 명문대 중 하나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학부 및 대학원생, 교수, 연구원 교류와 국제공동연구 등에 합의했다.
AMRC는 2001년 셰필드대학교와 보잉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첨단제조기술 연구기관으로 보잉, 롤스로이스 등 세계 굴지의 100여 개 회원기업이 탄소산업분야 등의 제품 연구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AMRC는 해외 최초로 경산시에 아시아거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AMRC가 경상북도, 경산시 등 지자체 및 지역기업과 함께 탄소산업 발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는 데 이어, 이번 영남대와의 교류 협약 체결로 글로벌 관·학·연·산 클러스터가 구축됨에 따라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