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룡 교수, 대한신경외과학회 차기 학회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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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7-11-05 00:41 조회 1,078회 댓글 0건본문

김오룡 교수(신경외과)기 10월 1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57차 추계학술대회 및 상임이사회에서 차기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8년부터 2년간이다.
뇌종양과 뇌외상 분야에서 많은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김오룡교수는 영남대병원 병원장, 대한뇌종양학회장을 역임했다.
대한신경외과학회는 신경외과 전문의 양성과 국제적 학문교류 등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