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026 정시모집 5.97대 1…역대 최고 경쟁률 기록
페이지 정보
작성일26-01-27 14:46 조회 69회 댓글 0건| 808명 모집에 4,822명 지원, 의생명공학과 14.2대 1 최고 경쟁률 기록
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지난 12월 31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808명(정원내) 모집에 4,82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5.97대 1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모집 경쟁률 5.28대 1(854명 모집/4,508명 지원)에 비해 지원자 수와 경쟁률 모두 상승하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학생전형 기준, 의생명공학과가 14.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휴먼서비스학과 10.75대 1, 교육학과 10.4대 1 등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2026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률 99%를 달성한 데 이어, 정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은 어려운 입시 환경 속에서도 영남대학교가 추진해 온 학생 역량 성장을 위한 노력에 대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신뢰와 공감을 보내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수험생들의 기대에 부응해 AI와 로봇 등 첨단산업 시대를 선도하고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를 키워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