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선한 영향력… 엄마팬클럽 6년째 영남대 장학금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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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27 14:53 조회 46회 댓글 0건|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8천 5백여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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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의 모교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이찬원 엄마팬클럽’이 올해도 장학금을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12월 5일 오전,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원 7명은 영남대학교 본관을 방문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2020년 장학기부를 시작한 이후 6년째 이어지는 기탁으로, 이번 기부로 ‘이찬원 장학기금’ 누적 금액은 8천5백여만 원을 넘어섰다.
이찬원 엄마팬클럽 회장은 “이찬원의 선한 영향력이 팬들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작은 나눔이 지속적인 기부로 이어지고 있다”며 “이찬원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 주신 영남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남대는 기탁금을 ‘이찬원 장학기금’으로 적립해 2022년 이찬원장학금 1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매년 장학생을 선발·지원하고 있다. (보도자료 출처=영남대학교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