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모집 경쟁률 6.5대 1, 정원내 3,554명 모집에 22,992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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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1-10-05 00:52 조회 49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가 9월 14일 202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554명 모집(정원내)에 22,992명이 지원해 평균경쟁률 6.5대 1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도 5.1 대 1 보다 상승하였으며, 최근 5년 이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약학부가 기록했다. 17명 모집에 788명이 지원해 46.4대 1의 경쟁률로 최고를 기록했다. 약학부는 지역인재전형에서 18.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통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의예과의 경우, 일반학생전형 34.3대 1, 지역인재전형 13.6대 1, 의학창의인재전형 18.3대 1 등 전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또한 신설학과인 휴먼서비스학과는 일반전형에서 17명 모집에 172명이 지원해 10.1대 1, 지역인재전형에서 11명 모집에 114명이 지원해 10.4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7명 모집에 116명이 지원해 16.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일반학생전형에서 경찰행정학과 15.2대 1, 일어일문학과 11.7대 1, 국어국문학과 11대 1,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서 심리학과 13.4대 1, 유아교육과 12.4대 1, 컴퓨터공학과 11.8대 1등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주요 전형별로 보면, 1,299명을 모집하는 일반학생전형에는 9,360명이 지원해 7.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891명을 모집하는 지역인재전형에는 5,748명이 지원해 6.5대 1, 696명을 선발하는 잠재능력우수자전형에는 5,056명이 지원해 7.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