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반류수 처리용 아나목스 공정 기술’, 기업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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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2-05 00:51 조회 685회 댓글 0건본문

▲ 왼쪽 네 번째부터 영남대 정진영 교수, 이경수 산학협력단장, (주)삼진정밀 정태희 대표
영남대 환경공학과 정진영 교수(85.환경)와 최대희 박사(05.환경)가 개발한 ‘연속회분식반응조를 이용한 질소 제거 방법’을 기업으로 이전하여 상용화를 추진한다. 영남대는 12월 27일(월) 오후 2시 환경 소재 및 공정 개발 기업인 ㈜삼진정밀(대표 정태희)과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기술이전에 따라 영남대는 기술이전료 1억 원과 본 건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발생한 매출액의 2%를 7년간 받는다.
이번에 이전한 기술은 부분 아질산화 및 아나목스에 기초한 고효율, 저에너지 질소 제거를 기반으로 반류수와 같이 고농도 질소를 함유하고 있는 폐수를 처리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정진영 교수는 “이 기술은 국내 질소 규제 강화 및 하수처리장 에너지 자립화를 위한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하면서 “상용화를 위해 ㈜삼진정밀과 지속적으로 산학협력 연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