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엔지니어링(주) 최태원 회장·이창은 대표, 영남대에 1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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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1-05 00:46 조회 631회 댓글 0건본문

자동화설비 제조기업 영일엔지니어링(주) 설립 ‘1,000만불 수출 기업’ 이끌어
12월 20일 오후 2시 최태원 회장과 이창은 대표가 모교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 회장은 영남대 대학원 디지털융합비즈니스학과 석박사통합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대표는 동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올해 2월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최 회장은 “오랫동안 산업 현장에서 경력을 쌓아오다가 뒤늦게 공부를 다시 시작하며 영남대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늦깎이 학생으로 대학을 다녔지만, 모교에 대한 애정은 그 누구보다 크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지식도 쌓고, 사회공헌 활동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도 기업인으로서 대학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