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천마아너스 특강’으로 ‘지식 나눔과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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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1-05 00:48 조회 782회 댓글 0건본문

▲ 위 왼쪽부터 이상천, 이효수 특임석좌교수, 아래 왼쪽부터 김광림, 이동필 특임석좌교수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의 명품 강좌를 지역 청소년들을 비롯한 일반인들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올해 12월부터 영남대가 시행하는 ‘천마아너스 특강’을 통해 영남대의 명강사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강단에 선다.
‘천마아너스 특강’은 영남대 특임석좌교수로 구성된 강연자들이 사회 각계각층에서 쌓은 전문지식과 경험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된 영남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 ‘천마아너스’ 특강에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강사진으로 구성돼 있다. 영남대 총장을 역임한 이상천, 이효수 특임석좌교수를 비롯해 지난 9월 특임석좌교수로 임용된 김광림 전 국회의원과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포함돼 있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인 ‘천마아너스’ 특강은 연중 상시 운영된다. 중·고교생, 교사 및 학부모, 기관 구성원 등의 신청을 받아 진행되며, 앞으로 요청이 활발할 경우 최외출 총장을 포함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은 영남대학교 입학처로 문의하면 된다. 향후 영남대는 ‘천마아너스 특강’ 요청이 많을 경우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