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년 연속 신입생 등록 100% … 60개 학과 성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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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10:18 조회 38회 댓글 0건| 2026학년도 정시 5.97대 1 역대 최고 경쟁률, 수시 등록률도 99%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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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6학년도 신입생 등록(입학정원 4,620명) 결과, 지난해 17년 만에 달성한 신입생 등록률 100%(대학정보공시 정원 내 기준) 성과를 2년 연속 이어가는 쾌거를 거뒀다. 학령인구 급감과 수도권 집중 심화라는 척박한 입시 환경 속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도 등록률 99%의 결실을 거두었으며, 정시모집에서도 5.97대 1의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올해 대입에서 영남대는 ‘양과 질’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2년 연속 신입생 등록률 100% 달성과 함께 모집 단위 60개 학과 입학생 성적이 전년 대비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영남대의 담대한 혁신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굳건한 신뢰를 받는 대학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이다.
이번 입시 성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장학금 총액 865억원과 ‘학생 중심’ 재정 투자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연구력과 대학 위상 상승 ▲세계가 인정한 글로벌 연구력과 대학 위상 상승 ▲국제개발협력 및 사회적 책임 분야 독보적 성과… ‘포터상 명예의 전당’ 헌액 ▲영남대, 우수한 학생이 선택하고, 학부모가 추천하는 대학교로 자리매김하면서 영남대를 최종적으로 선택하는 데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