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정부 지원 받아 ‘AI 인재’ 집중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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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6 10:16 조회 33회 댓글 0건| 교육부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AI 분야 운영대학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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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신규 지원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영남대는 산업 현장 수요에 기반한 실무형 교육을 한층 강화하고, 대구·경북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핵심 인재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은 대학과 기업이 함께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고, 1년 이내 단기 집중교육을 통해 AI, 로봇 등 첨단 분야 전문 실무인력을 양성하는 사업이다. 영남대는 AI 분야 운영대학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5년간(2026 ~ 2030년) 국비와 지자체 지원금 등을 포함해 총 76억의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