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완화의료 인식개선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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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05 00:41 조회 544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병원(병원장 신경철)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봄비츠로’는 5월 27일부터 6월 5일까지 김광석 거리 ‘예술상회 토마’에서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가족들의 꿈을 응원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꿈꾸는 일기장>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증질환으로 치료 중인 아이들과 그 가족들의 꿈을 담은 글과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형태로 표현된 작품을 10일간 김광석 거리에서 전시했다.
한편, 영남대병원 소아청소년 완화의료팀 ‘봄비츠로’는 지난 2020년 6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시범사업기관으로 선정되어, 중증질환을 가진 소아청소년 환아들과 보호자들이 치료과정에서 겪는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정서적 지원과 통합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며 환아들의 일상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