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2022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전국 최다 9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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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05 00:48 조회 665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2022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행정직군 6명, 기술직군 3명 등 총 9명이 영남대 출신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다. 합격자는 행정직군에서 장준규(2016.행정), 김나연, 김수현, 류현지(이상 행정학과 4학년), 이예린(2017.언론), 최은희(2014.국문), 기술직군에서 김광일(화학공학부 4학년), 석동헌(2013.화공), 이경서(2017.화공) 씨다.
영남대는 지난해에도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경북 지역 대학 가운데 최다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영남대는 최근 5년간 합격자는 총 32명의 달한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대학 차원에서 전담부서(대학일자리센터)를 두고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영남대는 대학 추천자 모집 단계부터 필기시험과 면접시험 등 선발 전 과정에서 학생들을 직접 챙긴다. 이 같은 지원으로 올해는 면접에 응시한 9명이 전원 최종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