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선진국형 사회공헌 인재 양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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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07-05 00:48 조회 598회 댓글 0건본문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가 선진국형 사회공헌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영남대는 ‘인류사회 번영에 공헌하는 창의혁신대학’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고, ‘선진국 이 된 한국 발전을 견인하는 품격 있는 인재’,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목표를 세웠다.
그 일환으로 영남대는 올해 필수 교양 교과목으로 <사회공헌과 봉사>를 신설했다. 영남대가 추구하는 인류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에 밑바탕이 될 인성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2022학년도 1학기에는 총 25개 분반이 개설돼 2,300여 명이 수강했다.
영남대는 지난 5월부터 이 강좌 수강생들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독후감상문’과 ‘사회공헌과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을 시행했다.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부문에서는 이종우 ㈜한국호머 회장의 삶을 담아 지난해 출간한 자서전 ‘바위에 뿌리내린 소나무’에 대한 독후감상문을 공모했다. ‘사회공헌과 봉사 우수 사례’ 부문에서는 학생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봉사 활동을 기획하고 활동한 사례를 공모했다.
영남대는 21일 오후 3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이시원글로벌컨벤션홀에서 제1회 YU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및 봉사 우수 사례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사회공헌 독후감상문 부문과 사회공헌과 봉사 우수 사례 부분에서 각각 대상 1명씩을 포함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40명을 선정해 총장상과 소정의 상금을 시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