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숙 교수, 퇴임하며 발전기금 1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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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2-10-05 00:33 조회 504회 댓글 0건본문

9월 7일 김갑숙(91.일博) 휴먼서비스학과 교수가 최외출 총장을 찾아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김 교수는 재직 시절부터 꾸준히 대학에 발전기금을 기탁해 왔다. 지금까지 누적 발전기금 기탁액은 약 2천3백만 원이다.
김 교수는 2006년 영남대 교수로 임용 돼 16년여 간 교육·연구에 매진해 왔다. 영남대 재직 시절 환경보건대학원장과 미술치료학과장 등을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8월 31일자로 정년퇴임했다.
김 교수는 “전임교수가 되기 전 2003년부터 교책객원교수로 영남대학교에 몸담으며 약 19년 간 많은 것을 얻고 배웠다. 제가 배운 지식을 활용해 역량을 펼칠 수 있게 해 준 대학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있다”면서 “그 감사함에 대해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했다.






